개요
하나은행 디지털 관련 부서 의사결정권자. 아이부자 UX 컨설팅의 최종 승인권자.
인터뷰에서 드러난 관점
아이부자에 대한 인식
- 타겟층 명확하고 시장 니즈는 분명히 있다고 봄
- 현재는 “반드시 해야 하는” 수준이나 지금 당장 완성도가 높지 않음
- 본인 자녀는 용돈 앱 필요성 자체가 낮아 아이부자 사용 안 함 (비대표적 케이스)
원하는 결과물
- UX 목업 먼저 — “화면부터 보여줘, 개발은 나중”
- “시중은행이 이런 것도?” 반응 → 젊은 직원 팀에게도 이 기준으로 루키 앱 미션 줬던 경험
- 초·중·고 각각 다른 UI/UX — 나이에 따라 화면이 바뀌어야 함
- 금융 교육보다 금융 호기심 자극 (교육이라는 프레임은 아이들에게 안 먹힘)
금융 호기심 콘텐츠 아이디어
- 5달러짜리 달러 하나 사줬을 때 환율 변동 매일 보여주기
- 소액 주식 1주 가격 변동 시각화
- 적금 통장 하루 이자 계산 (“앱테크보다 이게 더 많이 번다”)
- 또래 커뮤니티 기능 (토스처럼)
경쟁사 분석 시각
- 토스뱅크 UX가 특별히 좋다고 생각하지 않음 — 시장 심리 읽기와 “후킹”이 강점
- 시중은행은 금감원 규제가 토뱅보다 훨씬 많아서 직접 비교 자체가 불공정
- 카카오뱅크도 상품 늘면서 무거워지고 있음
장기 비전
- 아이부자(초등) → (앱 리브랜딩 예정) → 중고등 유지 → 하나원큐(성인) 전환
- “집 나간 애”처럼 하나원큐와 분리된 현재 구조 개선 필요
- 미래엔 하나원큐 안으로 통합하고 싶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