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보고23-기본01. 책임연구원: 김지경 선임연구위원 / 공동연구원: 서정아·송현주.
전국 17개 시·도 초·중·고생 8,758명 대상 금융이해력 수준 및 금융생활 실태 조사·분석.
조사 규모
| 학교급 | 인원 |
|---|
| 초등학생 | 2,870명 |
| 중학생 | 3,041명 |
| 고등학생 | 2,847명 |
| 합계 | 8,758명 |
주요 발견: 금융이해력 수준
전체 평균: 67.2점
- 20대 대학생(66.5점)보다 높음 → 청소년 금융이해력이 생각보다 낮지 않음
- 하지만 학교급이 높을수록 점수 하락 + 현재소비 선호 성향 강화 (역설적 패턴)
학교급별 특성
| 학교급 | 강점 | 약점 |
|---|
| 초등학생 | 기초통계 점수 가장 높음 | 복잡한 금융개념 |
| 중학생 | 균형적 | 응용력 부족 |
| 고등학생 | — | 복리 이해 점수 가장 낮음 |
금융이해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
초·중·고 공통 영향 요인 (4가지+)
- 용돈 저축 여부 (+)
- 부모의 금융교육 관심 점수 (+)
- 단체활동 참여 (+)
- 부정적 돈 사용 태도 (-)
초·중학생 추가 영향 요인
- 도서/직업 관련 경험 (+)
- 가족 대화자의 금융 인식 점수 (+)
중·고등학생 추가 영향 요인
- 학원 수강 활동 경험(+), 스마트폰 청소년진로검사 앱 사용(+)
- KB 청소년 스타뱅킹 앱 사용 여부 (+) — 청소년 금융앱 사용이 이해력에 긍정적
- 체크카드만 사용 vs. 신용·선불카드 가진 친구 사귀기: 고등학생의 이해력 수준 차이 유발
금융생활 실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
- 중증 특성 학교
- 부모의 역량/직업
- 부모의 금융교육 수준
- 금융경험 (청소년 직접 금융 경험)
- 청소년 인터넷·스마트폰 중독 수준 (-)
- 돈에 대한 부정적 사용 태도 (-)
핵심 인사이트
- 금융이해력 역설: 나이 들수록 점수는 낮아지는데 소비욕은 증가 → 13-15세 위험 구간 재확인
- 부모 금융교육 관심이 공통 핵심 변수 → 아이부자가 부모 개입을 설계해야 하는 근거
- 금융앱 사용 경험이 이해력 향상에 기여 → KB 스타뱅킹 예시가 아이부자에도 적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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